최종편집 : 2024.04.17 11:27
Today : 2026.09.30 (수)

  • 맑음속초27.4℃
  • 맑음26.5℃
  • 맑음철원25.9℃
  • 맑음동두천27.2℃
  • 맑음파주25.1℃
  • 맑음대관령22.1℃
  • 맑음춘천26.8℃
  • 맑음백령도21.5℃
  • 맑음북강릉28.0℃
  • 맑음강릉28.8℃
  • 맑음동해25.2℃
  • 맑음서울27.7℃
  • 맑음인천25.0℃
  • 맑음원주26.2℃
  • 맑음울릉도23.2℃
  • 맑음수원26.7℃
  • 맑음영월27.0℃
  • 맑음충주27.0℃
  • 맑음서산26.0℃
  • 맑음울진25.9℃
  • 맑음청주27.7℃
  • 맑음대전27.6℃
  • 맑음추풍령26.9℃
  • 맑음안동27.1℃
  • 맑음상주27.7℃
  • 맑음포항29.0℃
  • 맑음군산25.2℃
  • 맑음대구28.4℃
  • 맑음전주28.2℃
  • 맑음울산26.2℃
  • 맑음창원26.7℃
  • 맑음광주28.7℃
  • 맑음부산26.3℃
  • 맑음통영26.5℃
  • 맑음목포26.8℃
  • 맑음여수26.7℃
  • 맑음흑산도25.3℃
  • 맑음완도27.9℃
  • 맑음고창26.8℃
  • 구름많음순천27.1℃
  • 맑음홍성(예)26.6℃
  • 맑음26.4℃
  • 구름많음제주26.3℃
  • 구름많음고산25.3℃
  • 구름많음성산25.6℃
  • 구름많음서귀포27.4℃
  • 맑음진주26.0℃
  • 맑음강화23.8℃
  • 맑음양평26.3℃
  • 맑음이천27.8℃
  • 맑음인제25.2℃
  • 맑음홍천26.7℃
  • 맑음태백23.5℃
  • 맑음정선군25.3℃
  • 맑음제천24.9℃
  • 맑음보은26.1℃
  • 맑음천안26.7℃
  • 맑음보령26.1℃
  • 맑음부여26.9℃
  • 맑음금산27.8℃
  • 맑음26.7℃
  • 맑음부안26.0℃
  • 맑음임실27.2℃
  • 맑음정읍27.4℃
  • 맑음남원27.9℃
  • 맑음장수26.0℃
  • 맑음고창군27.3℃
  • 맑음영광군26.8℃
  • 맑음김해시26.9℃
  • 맑음순창군27.9℃
  • 맑음북창원28.0℃
  • 맑음양산시27.8℃
  • 맑음보성군27.3℃
  • 맑음강진군27.9℃
  • 맑음장흥27.0℃
  • 맑음해남27.3℃
  • 맑음고흥27.2℃
  • 맑음의령군28.1℃
  • 맑음함양군29.0℃
  • 구름많음광양시28.7℃
  • 맑음진도군25.1℃
  • 맑음봉화26.4℃
  • 맑음영주26.3℃
  • 맑음문경27.4℃
  • 맑음청송군27.6℃
  • 맑음영덕25.6℃
  • 맑음의성28.0℃
  • 맑음구미28.2℃
  • 맑음영천27.6℃
  • 맑음경주시28.4℃
  • 맑음거창28.3℃
  • 맑음합천28.4℃
  • 맑음밀양29.2℃
  • 맑음산청27.1℃
  • 맑음거제25.9℃
  • 구름많음남해26.2℃
  • 맑음27.4℃
기상청 제공
전문가 강연 듣고 경복궁 발굴현장 답사하며 ‘왕실의 상장례’ 배운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전문가 강연 듣고 경복궁 발굴현장 답사하며 ‘왕실의 상장례’ 배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소장 김지연, 이하 ‘서울연구소’)는 조선시대 왕실의 상장례를 주제로 한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경복궁 내 발굴조사 현장을 답사해보는 시민강좌 「도란도란 궁궐 가회(嘉會)」를 오는 4월 24일과 9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복궁 흥복전(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한다.
* 가회(嘉會) : 기쁘고 즐거운 모임. 좋은 만남.

경복궁 발굴조사를 전담해 온 서울연구소는 지난해 10월부터 경복궁 혼전(魂殿)영역 중 하나인 문경전에 대한 발굴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이번 시민강좌를 기획하게 되었다.
* 혼전(魂殿): 발인 후 부묘(?廟, 종묘에 신주를 옮기기) 전까지 신주(神主)를 모셔둔 곳
* 문경전(文慶殿): 왕과 왕비 사후 신주(神主)를 모시는 혼전(魂殿)으로, 고종 연간 경복궁 중건 시 새로 만들어진 전각. 왕의 신주는 3년, 왕비는 왕의 사후 종묘에 입향한 뒤 왕을 따라 배향될 때까지 혼전에 모심. 문경전은 1890년 신정왕후(神貞王后, 1808~1890) 국장을 치를 때 처음 혼전으로 사용됨.

먼저, 오는 24일 열리는 상반기 시민강좌에서는 ‘조선 왕실의 상장례_빈전·혼전’을 주제로 한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이현진 연구부교수의 강연을 들은 뒤, 경복궁 혼전영역(문경전) 발굴현장을 답사할 예정이다. 9월 25일 개최되는 하반기 시민강좌에서는 ‘조선 왕실 망자의 음식’을 주제로 한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욱 연구원의 강연을 들은 뒤, 경복궁 빈전과 혼전영역(문경전) 발굴현장을 답사할 예정이다.
* 빈전(殯殿): 왕이나 왕비 사후 상여가 나가기 전까지 관을 모시던 곳

‘궁궐에서 서로 정답게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은 ‘도란도란 궁궐 가회(嘉會)’라는 이름처럼, 이번 강좌는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사후 상장례에 대해 전문가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경복궁 문경전 발굴조사 현장을 직접 답사해 봄으로써 궁궐 내 혼전영역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시민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4월 16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서울연구소 누리집(www.nrich.go.kr/seoul/index.do)을 통해 선착순 2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02-739-6913)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적극적 발굴현장 공개 등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도란도란 궁궐 가회 시민강좌 웹포스터

< 도란도란 궁궐 가회 시민강좌 홍보물(웹포스터) >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