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7 11:27
Today : 2026.02.16 (월)

  • 맑음속초-1.7℃
  • 맑음-1.9℃
  • 맑음철원-3.2℃
  • 맑음동두천-0.1℃
  • 맑음파주-3.1℃
  • 맑음대관령-7.9℃
  • 맑음춘천-1.9℃
  • 맑음백령도0.0℃
  • 맑음북강릉-2.1℃
  • 맑음강릉-0.2℃
  • 맑음동해-0.4℃
  • 맑음서울0.7℃
  • 맑음인천-0.3℃
  • 맑음원주-0.2℃
  • 맑음울릉도0.4℃
  • 맑음수원-1.2℃
  • 맑음영월-1.0℃
  • 맑음충주-1.3℃
  • 맑음서산-3.5℃
  • 구름많음울진1.6℃
  • 구름많음청주1.0℃
  • 구름많음대전0.1℃
  • 구름많음추풍령-2.3℃
  • 구름많음안동2.0℃
  • 구름많음상주1.3℃
  • 구름많음포항4.0℃
  • 구름많음군산-1.7℃
  • 구름많음대구4.0℃
  • 맑음전주-0.8℃
  • 구름많음울산3.7℃
  • 맑음창원5.8℃
  • 구름많음광주0.5℃
  • 구름많음부산5.5℃
  • 구름많음통영5.8℃
  • 구름많음목포1.4℃
  • 구름많음여수5.3℃
  • 흐림흑산도2.8℃
  • 구름많음완도0.4℃
  • 구름많음고창-3.0℃
  • 구름많음순천1.0℃
  • 맑음홍성(예)-2.9℃
  • 구름많음-1.7℃
  • 구름많음제주5.0℃
  • 흐림고산4.8℃
  • 구름많음성산4.4℃
  • 구름많음서귀포9.0℃
  • 맑음진주2.8℃
  • 맑음강화0.1℃
  • 맑음양평0.9℃
  • 맑음이천0.2℃
  • 맑음인제-3.2℃
  • 맑음홍천-1.1℃
  • 구름많음태백-3.0℃
  • 맑음정선군-3.5℃
  • 맑음제천-2.5℃
  • 구름많음보은-1.7℃
  • 맑음천안-1.4℃
  • 구름많음보령-2.2℃
  • 구름많음부여-1.4℃
  • 구름많음금산-1.3℃
  • 구름많음-0.4℃
  • 구름많음부안0.1℃
  • 구름많음임실-1.9℃
  • 구름많음정읍-2.3℃
  • 구름많음남원-1.6℃
  • 구름많음장수-4.3℃
  • 구름많음고창군-2.5℃
  • 맑음영광군-1.2℃
  • 구름많음김해시4.6℃
  • 구름많음순창군-1.9℃
  • 맑음북창원6.1℃
  • 맑음양산시5.5℃
  • 구름많음보성군1.6℃
  • 구름많음강진군1.1℃
  • 구름많음장흥0.6℃
  • 구름많음해남-0.7℃
  • 구름많음고흥-1.0℃
  • 맑음의령군1.4℃
  • 구름많음함양군-1.7℃
  • 맑음광양시5.1℃
  • 구름많음진도군1.7℃
  • 구름많음봉화-1.8℃
  • 구름많음영주-0.9℃
  • 구름많음문경1.4℃
  • 흐림청송군-2.3℃
  • 흐림영덕2.1℃
  • 구름많음의성-0.2℃
  • 구름많음구미0.5℃
  • 구름많음영천1.6℃
  • 구름많음경주시1.1℃
  • 구름많음거창-0.7℃
  • 맑음합천2.8℃
  • 맑음밀양1.8℃
  • 맑음산청0.5℃
  • 구름많음거제6.2℃
  • 구름많음남해4.4℃
  • 구름많음5.3℃
기상청 제공
외교2차관 “한국,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과정에 적극 참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외교2차관 “한국,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과정에 적극 참여”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장관을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 차관이 지난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스위스·우크라이나 정부 공동 주관으로 열린 ‘우크라이나 복구 회의’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화상으로 참여했으며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 카시스 스위스 대통령,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수립한 재건 계획을 최초로 공개하며 ▲추진 체계 ▲지역별·섹터별 재건 방안 ▲재원 조달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차관은 쿠브라코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장관을 비롯해 미국·독일·캐나다 수석대표, 스위스 외교부 사무차관 등 주요 참석자들과 양자회동도 가졌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쿠브라코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장관과의 양자 회동을 가졌다. (사진=외교부)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쿠브라코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장관과의 양자 회동을 하고있다. (사진=외교부)

이 차관은 쿠브라코프 장관과의 면담에서 “한국이 전쟁의 참화에서 국가 재건에 성공한 나라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재건·복구 과정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며 “향후 재건·복구 분야의 양국 전문가들 간 교류 등을 통해 양국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브라코프 장관은 한국의 재건·복구 참여 의지에 사의를 표하면서 “이날 발표한 우크라이나 재건 계획을 앞으로 계속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양국이 지속 소통하면서 재건·복구과정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 차관과 쿠브라코프 장관은 또 재건·복구 과정에서 양국 간 협력에 긴요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이 차관은 캐나다·스위스·미국·독일 측과 연쇄 양자 회동을 갖고 우크라이나 재건·복구의 기본방향과 원칙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국제사회의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재건·복구는 우크라이나를 주축으로 민간 부문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참여와 이들 간 효과적 협업 체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재건·복구가 우크라이나의 전반적 개혁으로 이어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복구를 주제로 한 첫 고위급 국제회의로, 아시아권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유일하게 초청받았다”며 “그동안 우리나라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의미함과 동시에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과정에서 우리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큰 기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차관은 회의 둘째 날인 5일(현지시간) 전체회의 발언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 기본 방향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 : 외교부 개발협력국(02-2100-8106)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