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7 11:27
Today : 2026.08.16 (일)

  • 흐림속초24.6℃
  • 비24.1℃
  • 흐림철원24.5℃
  • 구름많음동두천23.7℃
  • 구름많음파주24.3℃
  • 흐림대관령19.0℃
  • 흐림춘천23.9℃
  • 맑음백령도26.6℃
  • 비북강릉22.6℃
  • 흐림강릉22.9℃
  • 흐림동해21.5℃
  • 흐림서울23.8℃
  • 흐림인천25.1℃
  • 흐림원주22.9℃
  • 비울릉도24.8℃
  • 비수원23.8℃
  • 흐림영월21.6℃
  • 흐림충주23.0℃
  • 구름많음서산24.2℃
  • 흐림울진21.7℃
  • 비청주23.8℃
  • 비대전23.4℃
  • 흐림추풍령22.8℃
  • 비안동22.0℃
  • 흐림상주22.3℃
  • 비포항24.7℃
  • 구름많음군산24.9℃
  • 비대구24.0℃
  • 흐림전주24.4℃
  • 비울산23.1℃
  • 비창원23.5℃
  • 비광주23.8℃
  • 비부산24.3℃
  • 흐림통영22.5℃
  • 비목포25.2℃
  • 비여수24.6℃
  • 구름많음흑산도27.4℃
  • 흐림완도26.0℃
  • 흐림고창24.5℃
  • 흐림순천22.2℃
  • 비홍성(예)24.7℃
  • 흐림22.8℃
  • 흐림제주28.9℃
  • 흐림고산26.9℃
  • 흐림성산26.6℃
  • 흐림서귀포27.1℃
  • 흐림진주22.2℃
  • 구름많음강화25.7℃
  • 흐림양평23.2℃
  • 흐림이천23.0℃
  • 흐림인제22.9℃
  • 흐림홍천23.4℃
  • 흐림태백18.6℃
  • 흐림정선군21.6℃
  • 흐림제천21.1℃
  • 흐림보은22.8℃
  • 흐림천안23.6℃
  • 흐림보령25.5℃
  • 흐림부여23.8℃
  • 흐림금산23.6℃
  • 흐림23.4℃
  • 구름많음부안25.2℃
  • 흐림임실23.2℃
  • 흐림정읍24.4℃
  • 흐림남원22.6℃
  • 흐림장수21.5℃
  • 흐림고창군25.0℃
  • 흐림영광군24.5℃
  • 흐림김해시23.6℃
  • 흐림순창군23.1℃
  • 흐림북창원24.1℃
  • 흐림양산시23.0℃
  • 흐림보성군24.3℃
  • 흐림강진군25.6℃
  • 흐림장흥25.6℃
  • 구름많음해남29.0℃
  • 흐림고흥26.1℃
  • 흐림의령군22.0℃
  • 흐림함양군22.0℃
  • 흐림광양시22.9℃
  • 흐림진도군27.4℃
  • 흐림봉화20.7℃
  • 흐림영주21.1℃
  • 흐림문경22.3℃
  • 흐림청송군23.3℃
  • 흐림영덕22.5℃
  • 흐림의성23.1℃
  • 흐림구미24.2℃
  • 흐림영천23.8℃
  • 흐림경주시24.4℃
  • 흐림거창22.2℃
  • 흐림합천23.0℃
  • 흐림밀양24.2℃
  • 흐림산청21.8℃
  • 흐림거제23.1℃
  • 흐림남해23.9℃
  • 비24.2℃
기상청 제공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전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전 개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자연스러운 곡선과 빛깔로 이뤄진 한복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 전시회를 지난달 6일부터 30일까지 문화원 4층 전시실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고유 전통의상이자 한국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드러내주는 한복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유명관광지에서 입고 찍은 사진을 전시, 한복의 아름다움과 이스탄불 관광지의 멋스러움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이스탄불의 유명 관광지인 갈라타 타워, 아야소피야 모스크, 위스퀴다르, 탁심 광장, 이스탄불 공원 등에서 한복을 입고 찍은 26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전 개막식. (사진=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전 개막식. (사진=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전시회는 문화원 관람객을 비롯해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또 특별히 라비아 누르 작가가 한국의 전통의상을 튀르키예에 알리기 위해 인터넷 독학을 통해 손수 만든 한복을 착용할 수 있는 체험존도 설치, 한복을 직접 입어 볼 수 있게 꾸몄다. 이 곳에서는 많은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라비아 누르 작가는 “원래 한복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국문화원에서 전시 기회를 줘서 튀르키예 사람들에게 한복을 알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이번 전시회에서 제가 만든 한복을 입어보며 사진을 찍고 한국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제이넵 으슥 잔 씨는 “한국에서 온 것 같은 한복이지만 라비아 누르 작가가 만든 한복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면서 “한복이 한국의 고유한 전통 의상임을 모든 튀르키예인들이 알 수 있게 하는 좋은 아이디어 전시회인거 같다”고 전했다.

박기홍 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라비아 누르 작가의 아이디어로 튀르키예에 한복을 알리게 되는 하나의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통한 양국의 소통이 더욱 강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전 작품들. (사진=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복 인 이스탄불’ 사진전 작품들. (사진=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