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7 11:27
Today : 2025.04.04 (금)

  • 맑음속초7.0℃
  • 맑음7.5℃
  • 구름조금철원6.8℃
  • 맑음동두천7.7℃
  • 흐림파주5.3℃
  • 맑음대관령3.5℃
  • 맑음춘천8.4℃
  • 비백령도6.4℃
  • 맑음북강릉6.7℃
  • 맑음강릉9.1℃
  • 맑음동해7.9℃
  • 구름조금서울9.7℃
  • 구름많음인천7.8℃
  • 맑음원주9.6℃
  • 맑음울릉도8.9℃
  • 맑음수원7.4℃
  • 맑음영월6.8℃
  • 맑음충주8.0℃
  • 구름조금서산6.2℃
  • 맑음울진7.3℃
  • 맑음청주11.1℃
  • 맑음대전10.0℃
  • 구름조금추풍령9.9℃
  • 구름조금안동10.2℃
  • 맑음상주10.3℃
  • 맑음포항11.1℃
  • 구름많음군산6.9℃
  • 맑음대구12.1℃
  • 구름많음전주8.4℃
  • 맑음울산10.2℃
  • 구름많음창원9.4℃
  • 흐림광주11.0℃
  • 구름많음부산11.1℃
  • 구름많음통영9.0℃
  • 흐림목포9.6℃
  • 흐림여수9.8℃
  • 흐림흑산도7.8℃
  • 흐림완도9.1℃
  • 흐림고창6.4℃
  • 구름많음순천7.4℃
  • 맑음홍성(예)8.3℃
  • 맑음9.8℃
  • 흐림제주10.3℃
  • 흐림고산10.2℃
  • 흐림성산9.8℃
  • 흐림서귀포11.2℃
  • 구름많음진주9.3℃
  • 흐림강화7.1℃
  • 맑음양평9.4℃
  • 맑음이천9.2℃
  • 맑음인제7.6℃
  • 맑음홍천8.7℃
  • 맑음태백3.6℃
  • 맑음정선군5.5℃
  • 맑음제천7.1℃
  • 맑음보은8.4℃
  • 맑음천안7.3℃
  • 구름조금보령6.2℃
  • 구름조금부여7.5℃
  • 구름조금금산9.0℃
  • 맑음9.1℃
  • 흐림부안7.5℃
  • 구름많음임실7.2℃
  • 흐림정읍6.9℃
  • 구름많음남원10.1℃
  • 구름많음장수7.8℃
  • 흐림고창군6.4℃
  • 흐림영광군8.1℃
  • 구름많음김해시9.6℃
  • 구름많음순창군9.1℃
  • 구름많음북창원10.9℃
  • 구름조금양산시7.6℃
  • 흐림보성군8.0℃
  • 흐림강진군9.7℃
  • 흐림장흥9.6℃
  • 흐림해남7.4℃
  • 흐림고흥7.6℃
  • 구름많음의령군10.5℃
  • 구름많음함양군7.1℃
  • 구름많음광양시9.4℃
  • 흐림진도군8.9℃
  • 맑음봉화3.9℃
  • 맑음영주10.9℃
  • 맑음문경11.5℃
  • 맑음청송군6.3℃
  • 맑음영덕6.8℃
  • 맑음의성7.0℃
  • 맑음구미10.1℃
  • 맑음영천9.2℃
  • 맑음경주시10.2℃
  • 구름많음거창6.6℃
  • 구름조금합천11.4℃
  • 구름조금밀양8.1℃
  • 구름많음산청9.7℃
  • 구름많음거제9.8℃
  • 구름많음남해8.6℃
  • 구름많음9.0℃
기상청 제공
국립해양박물관 개관 10주년…풍성한 기념행사 마련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국립해양박물관 개관 10주년…풍성한 기념행사 마련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박물관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국립해양박물관(부산)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종합해양박물관으로 지난 2012년 개관한 이래 가치와 의미가 있는 국내외 해양유물 및 해양자료 2만 6416점을 수집·보존·연구하고, 그 성과를 다양한 주제로 전시·교육을 통해 공유해 왔다. 연간 120만 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시설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국립해양박물관 전경. (사진=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 전경. (사진=국립해양박물관)

이번 기념행사는 그동안 해양박물관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해양박물관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기 위해 유공자 포상, ESG 경영선포, 신규 MI 및 캐릭터 공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특별전시 ‘국립해양박물관, 해양의 역사와 미래를 밝히다’의 개막식이 해양도서관에서 열린다. 해양박물관이 발간한 전시포스터, 학술총서, 간행물 등 200여 점을 통해 지난 10년의 역사와 연구·전시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해양박물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수장고 개방행사‘도 마련된다. 수장고는 자연재해와 화재 등 인공재해에도 소장유물을 보존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갖춘 공간으로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해 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장고 내부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정문화재, 세계희귀지도첩 등 다양한 해양유물을 학예사들의 해설과 함께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홍종욱 해수부 해양정책관은 “지난 10년 동안 국립해양박물관은 명실상부한 해양문화 대표기관으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진취적이고 강건한 우리나라 해양문화를 보여주는 데 이바지했다”며 “앞으로 10년은 해양박물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콘텐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만 해양박물관 관장은 “이번 개관 기념식, 전시 및 수장고 개방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박물관이 보여준 해양역사·문화·교육 등을 집대성하고 있다”며 “올해 한중 해양문명의 교류, 전쟁과 평화(임진왜란과 조선통신사)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해양성을 높이고 향후 100년을 바라보는 국립해양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정책과(044-200-5229)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