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7 11:27
Today : 2026.07.11 (토)

  • 흐림속초25.5℃
  • 박무23.1℃
  • 구름많음철원24.9℃
  • 구름많음동두천24.6℃
  • 구름많음파주24.2℃
  • 흐림대관령22.3℃
  • 구름많음춘천23.7℃
  • 박무백령도23.2℃
  • 흐림북강릉26.5℃
  • 구름많음강릉28.7℃
  • 구름많음동해24.7℃
  • 구름많음서울25.2℃
  • 맑음인천24.9℃
  • 구름많음원주23.5℃
  • 구름많음울릉도25.2℃
  • 구름많음수원24.4℃
  • 구름많음영월23.5℃
  • 구름많음충주23.3℃
  • 구름많음서산23.3℃
  • 구름많음울진25.8℃
  • 구름많음청주24.9℃
  • 맑음대전23.7℃
  • 구름많음추풍령22.0℃
  • 구름많음안동24.5℃
  • 맑음상주23.7℃
  • 맑음포항27.2℃
  • 맑음군산24.3℃
  • 맑음대구24.8℃
  • 맑음전주25.3℃
  • 맑음울산23.4℃
  • 맑음창원24.1℃
  • 맑음광주25.3℃
  • 맑음부산25.5℃
  • 맑음통영23.3℃
  • 맑음목포25.4℃
  • 맑음여수24.4℃
  • 박무흑산도22.5℃
  • 맑음완도23.4℃
  • 맑음고창25.5℃
  • 맑음순천21.8℃
  • 박무홍성(예)23.9℃
  • 구름많음22.8℃
  • 구름많음제주28.9℃
  • 흐림고산26.7℃
  • 구름많음성산24.8℃
  • 흐림서귀포27.7℃
  • 맑음진주22.5℃
  • 맑음강화24.6℃
  • 구름많음양평24.4℃
  • 구름많음이천24.4℃
  • 구름많음인제23.2℃
  • 구름많음홍천23.5℃
  • 흐림태백23.5℃
  • 구름많음정선군22.4℃
  • 구름많음제천21.7℃
  • 맑음보은23.5℃
  • 구름많음천안23.2℃
  • 맑음보령26.3℃
  • 맑음부여23.7℃
  • 맑음금산22.8℃
  • 구름많음23.5℃
  • 맑음부안24.3℃
  • 맑음임실22.2℃
  • 맑음정읍24.1℃
  • 맑음남원22.9℃
  • 맑음장수20.2℃
  • 맑음고창군23.5℃
  • 맑음영광군24.6℃
  • 맑음김해시24.8℃
  • 맑음순창군22.4℃
  • 맑음북창원25.1℃
  • 맑음양산시24.1℃
  • 맑음보성군23.1℃
  • 맑음강진군24.8℃
  • 맑음장흥23.0℃
  • 맑음해남24.7℃
  • 맑음고흥22.3℃
  • 맑음의령군22.8℃
  • 맑음함양군22.3℃
  • 맑음광양시23.9℃
  • 맑음진도군24.8℃
  • 구름많음봉화22.5℃
  • 구름많음영주22.4℃
  • 구름많음문경23.1℃
  • 구름많음청송군22.4℃
  • 맑음영덕24.5℃
  • 구름많음의성23.3℃
  • 구름많음구미24.0℃
  • 맑음영천23.0℃
  • 맑음경주시23.4℃
  • 맑음거창23.0℃
  • 맑음합천22.9℃
  • 맑음밀양23.9℃
  • 맑음산청22.3℃
  • 맑음거제23.1℃
  • 맑음남해22.9℃
  • 맑음23.9℃
기상청 제공
영양소 풍부한 6월 수산물 2가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과학

영양소 풍부한 6월 수산물 2가지

여름 대표 보양식인 6월 수산물을 소개한다.

 

1. 가자미

 

가자미

 

가자미는 전 세계에 100여 종이 분포하고 있고, 우리나라에는 참가자미, 기름가자미 등 30여 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생산량도 많고 맛도 좋아 국민들이 즐겨 먹는 대표 수산물 중 하나이다.

가자미는 계절과 관계없이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생선이지만, 지금이 가장 맛있는 계절이다. 가자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으며, 셀레늄이 풍부하여 노화 방지와 면역 증진에 도움을 준다.

제철을 맞은 가자미는 뼈가 억세지 않아 뼈째 썰어 회로 먹거나 좁쌀과 엿기름을 넣어 발효시킨 식해로 먹으면 그 맛이 별미다. 그 밖에도 가자미를 꾸덕꾸덕하게 말려서 조림이나 구이로 먹어도 좋다.

 

2. 농어

 

농어.

 

농어는 나고 자람에 따라 이름이 바뀌는 출세어(出世語)로 유명하다.
어린 농어는 ‘보로어’, ‘걸덕어’, ‘까지매기’ 등으로 불리고, 민물에서 살다가 겨울 바다로 처음 나간 농어 새끼는 ‘껄데기’로 불린다. 이를 경상도에서는 ‘농에’, ‘깡다구’로, 전라도에서는 ‘깔대기’로 부르기도 한다. 서해안에서는 간혹 80cm가 넘는 농어가 잡히기도 하는데 이를 ‘따오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름철 농어는 바라보기만 해도 약이 된다.’는 옛말이 있다. 농어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과 체력증진에 좋고, 니아신과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농어는 살이 찰지고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있어 회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으며, 갓 잡은 것을 바로 먹는 것보다 시간을 두고 숙성해서 먹으면 감칠맛이 더해져 농어의 제맛을 즐길 수 있다.

 

<자료=해양수산부>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